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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게임’ 한그루, 사기죄로 역고소당하다! 충격 전개

by han235 2025. 3. 6.
[ 목 차 ]
●  구하나의 절박한 외침… 은총과의 생이별
●  반격하는 신여진, 한그루에게 사기죄 역고소
●  심각해지는 은총의 우울증… 그리고 여진의 고민
●  "내가 뭘 잘못했는데?" 한그루, 오열하며 진구를 원망

 

신데렐라 게임(출처 : 스타뉴스)

 

KBS 2TV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65회에서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졌다.
극 중 구하나(한그루 분) 는 신여진(나영희 분)이 자신의 ‘가짜 딸’ 행세를 했다는 이유로 사기죄로 역고소를 당하는 위기에 처했다.

 

구하나의 절박한 외침… 은총과의 생이별

이날 방송에서 하나는 조카 이은총(아역 배우)과 갑작스럽게 생이별을 맞았다.
여진은 하나가 없는 사이 은총을 데리고 가버렸고, 은총과 떨어진 하나는 오열했다.
그러던 중 하나는 심방울(김혜옥 분)로부터 은총이 우울증을 진단받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 들었다.

아이를 구하기 위해 하나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신여진 회장이 강제로 은총을 데려갈 리 없다며 개입을 거절했다.
이때 황진구(최상 분)가 은총이 강제로 여진의 차를 타고 가는 영상을 증거로 제출했고, 경찰은 여진의 집으로 출동했다.


반격하는 신여진, 한그루에게 사기죄 역고소

그러나 신여진은 이미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였다.
여진의 변호사는 **"이은총이 이 집에 있다는 증거 있냐. 영장 갖고 왔냐?"**며 경찰과 하나를 몰아세웠다.
더 나아가 하나가 아동 학대로 신고당한 이력 위탁모 자격 박탈 사유까지 거론하며 하나를 압박했다.

여기에 더해, 여진 측은 하나가 친자 감정서를 조작해 가짜 딸 행세를 하며 사기를 쳤다는 혐의를 주장했다.
결국 경찰은 개입이 어렵다며 철수, 하나 역시 조카 은총을 만나지 못한 채 발길을 돌려야 했다.


심각해지는 은총의 우울증… 그리고 여진의 고민

여진의 집에서 지내게 된 은총은 점점 하나를 그리워했고, 그의 우울증은 더욱 악화되었다.
하나는 여진에게 찾아가 한 번만 은총을 보게 해달라고 애원했지만, 여진은 이를 냉정하게 거절했다.

그러던 중, 은총의 상태를 확인한 정신과 전문의는
**"이 상태가 지속되면 아이가 스스로를 해칠 수도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가 은총 곁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내가 뭘 잘못했는데?" 한그루, 오열하며 진구를 원망

한편, 하나는 우연히 마주친 황진구에게 원망을 쏟아냈다.
"왜 날 가짜 딸로 만들었냐", **"나는 친엄마 없이도 잘 살고 있었는데, 왜 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냐"**며
분노와 슬픔이 뒤섞인 채 오열했다.

하나에게 닥친 위기, 그리고 점점 악화되는 은총의 상태.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신데렐라 게임'은 매주 평일 저녁 7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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