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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톱7 확정! 준결승 2차전 뜨거운 승부 속 주인공은?

by han235 2025. 3. 7.
[ 목 차 ]
●  손빈아, 1752점으로 준결승 2차전 1위 등극!
●  최재명, 극적인 반전으로 2위 등극!
●  김용빈·천록담, 각각 3·4위 차지!
●  남승민·추혁진·춘길, 톱7 막차 탑승!
●  결승전, 최후의 승자는 누구?

 

 

‘미스터트롯3’가 드디어 톱7을 결정지으며 결승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11회에서는 준결승 2차전 ‘정통트롯대전’이 펼쳐졌고, 치열한 경쟁 끝에 손빈아, 최재명,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 추혁진, 춘길이 톱7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반면, 최연소 참가자로 기대를 모았던 유지우, 직장부 출신 박지후, 일본에서 아이돌로 활동하며 새로운 도전을 꿈꿨던 남궁진은 아쉽게 탈락하며 눈물을 삼켰습니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16.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전 채널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습니다.

 

손빈아, 1752점으로 준결승 2차전 1위 등극!

이번 준결승 2차전에서 가장 빛난 주인공은 손빈아였습니다. 배호의 유작 **‘마지막 잎새’**를 선곡한 그는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와 두 차례의 전조를 활용한 감성적인 무대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마스터 이경규는 “배호 선생님이 환생한 것 같다”고 극찬했으며, 총점 **1752점(마스터 점수 1489점, 국민평가단 점수 263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최재명, 극적인 반전으로 2위 등극!

설운도의 **‘너만을 사랑했다’**를 선곡한 최재명은 무대에서 춤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마스터 점수 1456점으로 초반에는 4위였지만, 국민평가단으로부터 최고점(277점)을 받아 총점 1733점으로 최종 2위를 차지하는 극적인 반전을 일궈냈습니다.

김용빈·천록담, 각각 3·4위 차지!

현역 최고참 김용빈은 1930년대 발매된 고복수의 **‘타향살이’**를 선곡, 단순한 멜로디를 강약 조절로 풀어내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한편, 천록담은 ‘부초 같은 인생’을 부르며 관객과 함께 ‘아아아아아~’ 떼창을 이끌어내는 진풍경을 연출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마스터 점수 1461점을 받았고, 국민평가단 점수에서 김용빈(160점)이 천록담(159점)보다 1점 더 얻으며 3위와 4위를 차지했습니다.

남승민·추혁진·춘길, 톱7 막차 탑승!

남승민은 김지애의 **‘물레야’**를 정공법으로 소화하며 5위에 올랐습니다. 반면, 뛰어난 실력을 갖췄음에도 가사 실수를 한 춘길과 추혁진은 공동 6위에 오르며 간신히 톱7에 승선했습니다.

결승전, 최후의 승자는 누구?

뜨거운 경쟁 속에서 살아남은 톱7! 이제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최종 ‘진’의 영광을 차지할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손빈아의 독주가 계속될 것인지, 최재명이 반전을 일으킬 것인지, 혹은 김용빈, 천록담 등 또 다른 다크호스가 등장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 ‘미스터트롯3’ 결승전, 절대 놓치지 마세요!

📺 방송 일정: TV조선 ‘미스터트롯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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