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 8대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 회장 지건현입니다.

저희 학회가 벌써 16년이란 오랜 역사를 가진 학회로 성장을 하였습니다.

그 기간동안 1.2대 김범수. 3.4대 양동훈. 5대 류재욱.6대 맹우재 , 7대 권혜석 회장님을 거치면서 50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저희 학회는 그동안 비만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꾸준함을 갖고 학회의 색깔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시대의 흐름에 따라 레이저, 쁘띠, 기능의학 등의 다양한 주제를 함께 다루어 오며 여러면에서 모범적인 학회로 자리잡았습니다.

최근 의료계의 비만, 미용분야는 그 속도가 점점 더 빠르게 변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저희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는 이러한 커다란 변화속에서 학회 회원님들에게 꼭 필요한 최신 비만. 미용치료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시술법을 전달하고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 할 것입니다. 의료계의 미용시장이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저희 학회 임원진뿐아니라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 절실합니다.

회원님들이 학회의 주인이 되어, 함께 참여하여 진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어지고, 학회참여가 개인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바라며, 따가운 질책의 목소리도 겸허히 받아들이고 더 나은 학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발 더 앞장서서 나가는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가 되기 위해 임원진 한사람 한사람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
8대 회장 지건현